2007년 11월 12일
로스트라이언즈
오랫만의 휴가~
아침에 여유롭게 일어나서 라디오를 틀자 로스트 라이언즈에 대한 영화 소개가 나오고...
듣자 마자 알았지... 꼭 봐야지!!
부모님댁 이사를 마시고 혼자 우연히 찾은 극장.
바로 시작하는 영화표가 있고
모든게 정해진 것 처럼 맞추려고 해도 힘들 만큼 딱딱 맞아 떨어지고
기분좋게 극장에 앉아서 여유롭게 관람 시작!
중간에 나도 모르게 어이 없이 눈물이 쭉~
영화 끝나고 다들 허무해 하는 탄식이 절로~
나한텐 오랫만에 본 생각하게 하는 영화!
로버트 레드포드 아저씨~ 이런 영화를! 멋지삼...
아침에 여유롭게 일어나서 라디오를 틀자 로스트 라이언즈에 대한 영화 소개가 나오고...
듣자 마자 알았지... 꼭 봐야지!!
부모님댁 이사를 마시고 혼자 우연히 찾은 극장.
바로 시작하는 영화표가 있고
모든게 정해진 것 처럼 맞추려고 해도 힘들 만큼 딱딱 맞아 떨어지고
기분좋게 극장에 앉아서 여유롭게 관람 시작!
중간에 나도 모르게 어이 없이 눈물이 쭉~
영화 끝나고 다들 허무해 하는 탄식이 절로~
나한텐 오랫만에 본 생각하게 하는 영화!
로버트 레드포드 아저씨~ 이런 영화를! 멋지삼...
# by | 2007/11/12 10:58 | Funny stories | 트랙백(1)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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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톰 아저씨의 변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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