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2월 15일
밤샘 작업 중...

회사 복귀한지 딱 보름만에 야간 작업을 했다.
지금도 서비스 적용 완료 되길 기다리는 중이다.
아마 예전 같았다면 짜증나고 화나는 시간 이였겠지만....
그저 오늘 드는 생각은 하나 뿐이다...
"이제 이 짓 그만해야 겠구나.."
휴직 전에는 언제까지 이런식으로 먹고 살아야 할지 몰라서 더 힘들었던거 같다.
하지만 이제 달라진걸 느낀다.
계속 이렇게 살진 않을 것이다.
싫은 티 안내는 것도 한두번이고 힘든데 밤새는 것도 한두번이지
평생 이렇게 살고 싶지는 않다.
싫은건 싫은 거고 하기 싫은건 하기 싫은거다.
누구는 그런다 배운게 도둑질이라고....
하지만 아니다 잘못 배운 도둑질 고칠 수 있을때 고처야지
을질하며 밤새는거 더이상은 하기 싫다.
지금도 서비스 적용 완료 되길 기다리는 중이다.
아마 예전 같았다면 짜증나고 화나는 시간 이였겠지만....
그저 오늘 드는 생각은 하나 뿐이다...
"이제 이 짓 그만해야 겠구나.."
휴직 전에는 언제까지 이런식으로 먹고 살아야 할지 몰라서 더 힘들었던거 같다.
하지만 이제 달라진걸 느낀다.
계속 이렇게 살진 않을 것이다.
싫은 티 안내는 것도 한두번이고 힘든데 밤새는 것도 한두번이지
평생 이렇게 살고 싶지는 않다.
싫은건 싫은 거고 하기 싫은건 하기 싫은거다.
누구는 그런다 배운게 도둑질이라고....
하지만 아니다 잘못 배운 도둑질 고칠 수 있을때 고처야지
을질하며 밤새는거 더이상은 하기 싫다.
# by | 2008/12/15 04:05 | Happy everyday!!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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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돌아와서도 을질하는 일인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