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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랫만에 고냥이들

일못하게 미드 못보게 방해 중...
언제나 이런 식이야~
주인님아 나좀 봐줘~


그래도 안놀아 줄때는 저렇게 앉아서 서글프게 처다보기


냥이는 왜 항상 저렇게 얼굴에 불만이 가득할꼬나..


바구니에 앉아 있길래
사진기 들었더니....금새 탈출 하신다

by 다이앤 | 2009/03/03 13:52 | Two kitties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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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앨리스 at 2009/03/05 10:09
아가들이 포동포동 하구나.
오랜만에 애들 보네.
함 놀러가야 겠다. ㅋㅋㅋ
Commented at 2009/04/26 02:0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다이앤 at 2009/05/05 21:11
오늘은 날씨 너무 좋다~ 이제 슬슬 여름 냄새도 나기 시작하고...
일 해야 한느데 하루 종일 누워 자고 뒹굴뒹굴 하다가 이제야 컴퓨터 앞에 앉았어...
오늘 안에 일을 끝낼 수 있을까?

어떻게 지내?

그리고 길가다 우연히 마주치고 그런건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나오는거야~ ㅋㅋ
그런 생각을 생각을 하는 걸 보니...
둘중에 하나 인거 같은데...(먼지는 상상에 맡기 겠어!)

그리고,
나 웃는 얼굴만 아니라 다 이뻐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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